2005-12-06 17:57

부산신항 조기개장 앞둔 공정회의 개최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이인수) 부산항건설사무소에서는 2006년 1월 조기운영 계획에 대비하여 신항만개발에 따른 미비점을 사전 점검하고, 참여 건설업체 상호간 현안 문제점 토론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5일 부산신항 현장에서 통합 공정회의를 개최했다.

통합공정회의는 부산항건설사무소, 부산항만공사, 부산도시개발공사, 부산신항만주식회사 관계직원, 각 사업별 현장소장 및 책임감리원(비상주감리원)이 참석하여 부산신항개발사업의 공정추진, 배후수송망 적기준공, 부두운영 계획 등 조기개장에 대비한 제반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 및 토론하고 미비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통합공정회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신항만개발사업 추진현황 및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현안 문제점 등 미흡한 사항에 대하여는 대책을 마련하므로서 효율적인 공사관리를 도모하고 신항만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조기개장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 BUSA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Lan Zhou 04/08 05/01 FARMKO GLS
    Esl Sana 04/09 05/07 KOREA SHIPPING
    Zhong Gu Hang Zhou 04/14 05/07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