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7 17:51

부산 신항 CFS 17일 개장식


부산 신항 배후물류단지에 첫번째로 들어서는 CFS(화물조작장)가 오는 17일 오후 3시에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부산신항CFS(주)(대표 이국동.안용남)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엔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 추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등 100여명의 업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CFS는 대한통운과 대우로지스틱스가 공동운영하며 연간 113만t의 신항 화물을 처리하게 된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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