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2 09:57

흥아해운, 인천항 화물처리 1위선사

흥아해운이 인천항만공사(이하 IPA)로부터 유공업체 중 선사부문에서 1위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지난 15일 IPA는 2005년 인천항 연간 컨테이너 물동량 115만TEU 돌파를 기념하는 ‘2005년 인천항 115만TEU 달성 유공업체 시상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작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것에 대해 인천항 관련 업체들과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IPA는 정기선사와 카페리선사, 하역사 등에 감사패를 전달했고, 특히 흥아해운은 정기선사 부문 최고 화물처리량을 기록해 이 부문 1위로 시상 받았다.

현재 흥아해운은 인천항에서 주 7항차의 컨테이너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천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약 1만4000평의 CY/CFS를 함께 운영해 인천지역 복합운송업체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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