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2 10:39
2009, 2010년 각각 건조 장기용선할 예정
일본선사 MOL은 10만5천DWT급 벌커 2척을 오시마조선소에 발주했다. 외신에 따르면 MOL 철강언료부는 최근 중대형 벌커 3척의 신조발주를 결정했는데, 오시마조선에 건조할 10만5천DWT급 2척은 2009년과 2010년에 각각 건조돼 장기용선할 계획이다.
나머지 1척은 이마바리조선에서 건조하는데, 2009년 건조될 18만DWT급으로 동 선박도 장기용선할 예정이다.
오시마조선에 발주한 10만5천DWT급 벌커는 기존 4척에서 발주잔량은 6척으로 확대됐는데, 건조는 2007년 2척, 2008년 1척, 2009년 2척, 2010년 1척 등이다.
MOL 철강원료부의 지배선대(1년미만의 단기 스팟 용선은 제외)는 케이프사이즈 80척, 파나막스 20척으로 100척 체제인데, 스팟 용선 선박등을 포함한 운항규모는 120척으로 당초 2008년경을 목표로 한 케이프사이즈 80척 체제를 이미 넘어섰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