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22 16:19
북중국 지역의 중심 항만의 하나인 톈진 항만이 올해 시설개선 사업에 모두 8억 7,500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중국의 신화 통신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톈진 항만은 지난해 항만 시설을 확충하는데 6억 1,300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항만의 경우 올해부터 2010년까지 5년 동안 모두 46억 달러를 투입, 항만 시설을 늘리거나 개선할 계획으로 있다.
항만 당국은 올해 책정된 예산으로 초대형 선박이 입출항 할 수 있는 심수 항로를 건설하고, 톈진 항만이 북중국을 대표하는 국제해운센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만 공간을 더욱 확장한다는 방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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