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18 16:21

[ 파나마운하 국제회의 참가 ]

정부는 지난 9월7일부터 10일까지 4일동안 파나마정부 주최로 파나마시티에
서 개최되는 파나마운하 국제회의에 해양수산부차관을 수석대표로 정부대표
단 3명, 민간대표단 3명(한진해운, 현대상선, 범양상선)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대표단을 파견했다.
파나마운하 국제회의는 2천년에 파나마운하 관리권이 미국에서 파나마로 이
관되는 것과 관련하여 파나마의 운하관리 능력을 홍보하고 운하의 관리운영
방향, 다음 세기에 부합되는 운항의 유형등에 대해 운하 이용자등과 토의
함으로써 파나마운하 확장사업 및 운하주변지역 전용공단 조성사업에 대한
운하이용국의 관심을 제고시키고 이를 통해 관련국의 참여를 유도할 목적으
로 개최도는 것으로 미국, 독일등 40여개국 대표단이 참석했다.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등에 이어 파나마운하를 이용하는 세계 5위권 국가
로서 세계일주항로 및 극동/북미동안 항로등 컨테이너선과 미국동부지역에
서 곡물을 수송하는 부정기선이 파나마 운하를 주로 이용하고 있는데 96년
에는 우리선사가 운영하는 선박들이 총 5백50여회 파나마운하를 통과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