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9 18:01

'부산신항 조기 활성화' 업·단체 대표 회동

지난 1월 3선석 부분개장한 부산신항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 및 업계·단체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시는 오는 20일 시청 12층 국제소회의실에서 관계기관 및 업계·단체대표를 초청해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허남식 시장 주재로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부산항만공사 사장,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PNC 사장, MSC 부산지사장, ESL 에이전트 이사, 한국선주협회 부산지구협의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추진방안 △신항 신규물동량 확충 및 항만물류 등 관련산업 육성 △기타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등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부산시는 회의에서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 구성'을 제안하는 한편 업계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기관간 진지한 토의를 통해 침제된 부산신항 활성화를 위한 정책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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