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8 13:18

KL-Net, 재무구조 안정적 성장 실현

전년동기대비 매출 19.5% 증가


세계적인 물류IT 전문기업을 지향하는 주식회사 케이엘넷(KL-Net)은 2006년 상반기 매출액 7,327백만원, 경상이익 569백만원의 실적을 올려 안정ㆍ성장의 재무구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06년도 상반기 매출액은 7,327백만원으로 2005년 상반기 6,133백만원에 비하여 1,195백만원(19.5%)증가하였다. 이는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PLISM사업의 활성화(전년동기대비 980%증가, 증가액 120백만원) 및 기존 SM/SI 사업등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사업 전부문에 걸쳐 전년 동기대비 증가했다.

2006년도 상반기 경상이익은 569백만원으로 2005년 상반기 423백만원에 비하여 대폭 증가(147백만원 ,34.7%)했다. 특히, 경상이익의 전년 동기대비 증가는 2005년부터 추진해온 PLISM/LogisBill 사업의 활성화가 주 요인으로 이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세전이익은 2004년 발생한 부정보증사고와 관련해 6건의 소송 중 '06.4. 2건의 1심판결선고에 따라 대위변제금 전액을 특별손실로 반영(4,249백만원)해 3,680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소 제기된 총 6건에 대해 1심판결이 모두 완료되어 대위변제금 전액을 모두 손실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KL-Net은 1심 판결선고('05년 4건, '06년 2건)된 총 6건에 대해 모두 항소를 제기해 현재 항소 진행중이며, 추후 관련사건의 판결선고 결과에 따라 특별손실이나 특별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