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9 13:17

COSCON, 亞-지중해 서비스 변경

중국 해운그룹 코스코(COSCO) 계열의 컨테이너 정기선사 코스코 컨테이너 라인(COSCO Container Lines; COSCON)이 이번 달 중순부터 기존의 아시아-지중해 노선 서비스(AM2)를 점차적으로 새로운 서비스인 '아시아-지중해 익스프레스 서비스(AME)'로 대체해 나갈 예정이다.

COSCON측은 새 서비스를 통해 대형 선박 투입 및 운송시간 단축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AME 서비스의 기항 노선은 상하이 - 닝보 - 카오슝 - 홍콩 - 옌티엔 - 싱가포르 - 제다 - 포트 새드 - 제노아 - 리보르노 - FOS - 포트 새드 - 제다 - 싱가포르 - 홍콩 - 카오슝 - 상하이 순으로 운항할 계획이다.


< 최범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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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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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Nagoya 10/28 11/10 T.S. Line Ltd
    Marina One 11/03 11/19 Pan Ocean
    Interasia Engage 11/04 11/17 T.S. Line Ltd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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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BUSAN SEM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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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9 Wan hai
    Wan Hai 332 11/05 11/19 Wan hai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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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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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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