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7 10:14

대한통운, 지난해 영업이익 전년대비 2.3% 증가

대한통운은 지난해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 지난 2005년 586억원에 비해 2.3% 늘어났다고 17일 잠정공시 했다.

매출액은 1조 1,700억원으로 전년의 1조 1717억원보다 0.1% 감소했다.

한편, 올해에는 매출액 1조 3,000억원과 영업이익 700억원 달성을 전망했다. 대한통운 측은 이에 대한 근거로 ‘글로벌 물류사업 집중’과 ‘택배 물량 증가’ 등을 제시했다.

<윤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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