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5 11:43

두산인프라코어, ‘DOOSAN’브랜드 알리기 본격화

올해를 해외시장에서‘DOOSAN’브랜드 이미지 향상 및 정착의 원년으로 삼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사장 : 최승철)가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브랜드 알리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3 일부터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물류 전시회(IMHX2007)에 신기종 지게차 11기종을 전시하고 영국 및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 및 브랜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한 지게차는 올해부터 ‘DOOSAN’ 단일브랜드 사용과 함께 본격적인 세계시장 공략을 염두에 두고 개발해온 차세대 제품으로 기능뿐만 아니라 색깔과 외관스타일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변경한 제품들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김웅범 부사장은 “올해 유럽시장에서 고객중심의 마케팅 활동 강화와 차별화된 서비스 지원을 통해 전체 수출목표액 3억 5천만 달러중 유럽지역에서 1억 5천만 달러를 달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유럽지역에서의 지속적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독일에서 오는 4월 열리는 건설중장비 전시회인 ‘BAUMA 2007’및 9월 열리는 공작기계 전시회 ‘EMO 2007’에도 대규모로 제품을 전시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미 올해초부터 해외로 수출하는 모든 제품에‘DOOSAN’ 단일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각종 전시회 개최와 참여 및 광고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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