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8 10:11

해양부, 업계·학계와 국제해사활동 강화방안 협의

9일, 국제해사동향 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는 지난 2년간 국제해사기구(IMO)에 의해 채택된 주요 국제협약 및 기술기준 등 국제해사 동향에 대한 설명회를 9일 해운·조선업계, 학계 등 민간분야와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부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IMO A그룹 이사국 4연속 진출, IMO 법률위 의장직 수행 등 IMO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가 이룩한 가시적인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2년간 우리나라의 IMO 대응방안에 관해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국제적으로 강제 시행되는 협약 및 기술기준을 우리나라 업계에서 차질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2008년 이후 시행되는 협약과 기술기준에 대한 설명을 실시하고 관련 자료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소말리아 인근 항행 선박들의 해적퇴치를 위해 소말리아와 인접 국가들간 해적퇴치를 위한 지역협정의 체결 등 지난 11월 IMO 총회에서 채택한 IMO 결의사항을 설명하고 업계의 자발적인 준수를 요청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Hochiminh Voyager 03/18 03/28 Heung-A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 BUSAN FU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9 04/02 04/09 Wan hai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