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11 13:48

[ 북미항로, 캐나다향도 운임수복 ]

극동·아시아-캐나다항로에서 컨테이너배선하는 주요 선사들은 4월1일부로
東航화물을 대상으로 40피트컨테이너당 3백달러로 운임수복을 실시하기로
했다. 북미항로에서는 미국향과 마찬가지로 캐나다향에 대해서도 낮은 수준
의 운임에 대해 인상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일치하고 있으며 캐나다태평양
항로안정화협정(CTSA)가맹각사들도 4월의 운임수복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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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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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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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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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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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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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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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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