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11 13:48

[ 북미항로, 캐나다향도 운임수복 ]

극동·아시아-캐나다항로에서 컨테이너배선하는 주요 선사들은 4월1일부로
東航화물을 대상으로 40피트컨테이너당 3백달러로 운임수복을 실시하기로
했다. 북미항로에서는 미국향과 마찬가지로 캐나다향에 대해서도 낮은 수준
의 운임에 대해 인상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일치하고 있으며 캐나다태평양
항로안정화협정(CTSA)가맹각사들도 4월의 운임수복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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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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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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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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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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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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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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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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