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4 10:01

CSCL, 모그룹 터미널사업 인수

총 3억8천만달러 투입 예정
차이나쉬핑 그룹의 플래그십 기업인 CSCL은 모그룹의 터미널사업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종합물류기업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인수를 위해 총 26억위안(3억8천만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다.

2001년에 설립된 차이나쉬핑 터미널은 상반기 현재 국내외 29개 선석을 운영하고 있는데, 연간 처리능력은 1,570만TEU에 달한다.

또 9개 선석이 개발중에 있는데, 연간 처리능력은 550만TEU에 달한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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