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5 11:41

인천항만공사, 청렴인천항 도약 선언


인천항만공사(IPA)는 임원 및 간부직을 대상으로 25일 오전 9시 공사 대회의실에서 반부패 청렴식과 청렴서약을 통해 ‘최고로 청렴한 인천항’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청렴식은 인천항만공사 임원 및 간부직 직원의 청렴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하여 청렴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한편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를 수행함으로써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임원 및 팀장급 이상의 간부직 청렴선서를 통해 청렴도 의 향상, 알선청탁의 금지 등 6가지 실천방안을 적극 이행할 것을 결의하고 서약서에 서명을 했다.

인천항만공사 김종태 사장은 “이번 청렴서약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 행동규범으로 정착되도록 할 것”이라며 “임원 및 간부직에 대한 청렴도 평가, 청렴 교육, 자율적 제도개선과제 추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렴 실천의 의지를 다지겠다”고 전했다.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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