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9 12:50

K-Line, 중국 제지회사와 중기계약

K-Line은 중국 산동성 소재 제지회사 선페이퍼와 목재칩 전용선 1척을 대상으로 한 연속 항해 용선계약을 체결한다. 계약기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중기계약으로 보인다. 올 가을부터 남미와 호주 등으로부터 중국행 제지원료인 목재칩을 수송할 예정이다. 현재 프리 운항 중인 300만 ~ 360만 입방피트급 기존선을 투입해 안정수익을 확보한다. 일본의 목재칩 수입이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K-Line은 급성장하는 중국의 제지원료 시장을 개척해 신규계약을 획득했다.
* 출처 : 9월16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Westwood Rainier 02/21 03/20 Hyopwo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Lautoka Chief 02/13 03/13 Hyopwoon
    Westwood Rainier 02/21 03/20 Hyopwo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agen Maersk 01/25 02/15 MAERSK LINE
    Skagen Maersk 01/25 02/15 MAERSK LINE
    Hmm Vancouver 01/31 02/11 HMM
  • BUSAN NEWA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Taurus 01/28 03/07 MAERSK LINE
    Maersk Taurus 01/28 03/07 MAERSK LINE
  • BUSAN MOBI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aigon 01/26 03/04 MAERSK LINE
    Maersk Saigon 01/26 03/04 MAERSK LINE
    Ym Movement 01/30 03/01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