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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15:14

(주)화인통상, 2만 PLT 동시 장치할 수 있는 초현대적 물류센터

기존 WMS 시스템에 RFID 영역 새로 추가

 화인통상은 보다 성숙된 물류 업무 시스템을 확립키 위해 오는 12월 15일 아암물류 1단지에 새로운 물류단지를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3개소로 분산돼 있는 물 류 시스템을 통합함으로 각 단위 사업장 별로 운영되던 물류 시스템을 한 단계 업 그 레이드시켜 명실상부한 인천지역 제 3자물류 기업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 다.

 

 인천지역 제3자 물류 리딩업체로 급부상

 기존의 WMS System에 RFID 영역을 새로 추가해 화인통상만의 새로운 창고 운영 시스템의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인통상은 지난 1995년 창립 이래 3 개 의 계열사를 거느린 인천지역 물류 업계의 ‘작은 거인’으로 급성장, 새로운 3PL 시 대의 선두 주자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서 인천항만공사가 야심 작으로 준비하고 있는 아암물류1단지(제2준설토투기장)에 4개 기업이 연합한 화 인통 상 컨소시엄의 주관사로 선정돼 대지 25,000㎡의 터에 건평 17,000㎡ 규모의 물 류 센 터를 오는 12월 15일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동 물류 센터는 15m 높이에 입체공 간을 활용 20,000 PLT를 동시에 장치할 수 있는 초현대적 물류센터로서 단일 창고로 는 인천지역의 대단위 물류센터로 인천항 최고의 명물이 될 것으로 전망된 다.

 미주, 동남아, 중국, 유럽 등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 의 물류 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이들 기업의 동남아 허브 물류센터로 발돋음 하고자 최 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인천항의 3PL 대표 기업으로, 오프라인(Off-line)의 기 초 시스템에 의한 온라인(On-line) 부문을 연계, 종합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무역, 유 통, B2B, B2C 사업에 진출해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화 인통상의 무역 사업 분야를 보면 수입대행, 수출입 통관 대행 및 국제 물류서비 스, 상품개발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다년간 다양한 경쟁력 있는 수입상품을 대형할인매장에 공급한 국내물류유 통 노하우를 통해 수입자의 수입을 대행할 수 있는 라이센스 및 시스템을 보유하고, 수입 대행외에 품목별 수입승인대행 및 세관통관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다.  전세계의 소싱 네트워크(SOURCING NET WORK)를 통한 경쟁력 있는 상품개 발 및 수입 공급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물류 사업 분야를 보면  통합수입물류 서비스, 수입물품의 상품화 작업, 국내 물류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세계의 여러 지역 파트너를 통한 문전(Door to door) 서비스를 운영 관리하고 있다.  수입 제품의 국내 유통시 관련법규에 적법한 상품화 작업인 라벤링(Labeling), 리팩 킹(Re-packing), 팩킹(Packing) 등 최선의 수입 물류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물류서비스의 장점인 수도권 배송이 용이하며, 대형할인매장 수입물류센터의 운영경 험을 통한 소량다품종의 입·출고, 재고관리가 가능한 물류시스템 보유, 특화 전략 에 따른 의류, 신발, 식품, 주류 등의 전용 창고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보세 창고 사업 서비스를 보면  보세운송, 상품화 작업, 보관, 출고 까 지의 전과정과 비철금속의 수출입 등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운영하므로 타 창 고 에 비해 탁월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검역대행 및 수입승인 서비스의 경 우 식품, 주류, 화장품 등의 검역 업무 대행과 공산품(검역 및 안전검사, 검정대 상품 목), 전기용품(안전인증 등) 등의 인증 대행 업무를 대행하고 있으며, 전문인력 으로 구성된 검역·인증팀이 다양한 품목의 검역, 인증 대행을 진행함으로써 각 제품 의 사 전 수입 검토에 의한 노하우를 통해 수입자들의 수입, 통관 업무처리를 위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개발, 라벨 프린팅, 신속한 상품화 작 업, 저렴 한 수입대행 수수료가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한편  화인통상은 각 사업 분야별로 최선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 며, 각 부문별 사업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현재의 고객에게는 보다 향상된 양질의 서 비스를, 미래의 고객에게는 특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부 요인의 자체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구상하고 있다.

 또 인천 남항의 아암물류 단지라는 지리적 요건을 최대한 살려 국내에서의 마케팅은 물론 해외 업체를 직접 공략하기 위한 내부 경쟁력 강화 차원의 조직 컨설 팅을 기획함과 동시에 타겟 업체의 현황 파악은 물론 그들의 판매 전략과 공조할 수 있는 데이터 베이스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배가하고 있다.

 

 첨단물류시스템 운영

 동사는 동남아 첨단 물류 기지의 역할과 관련, 기존의 아날로그적인 WMS (Warehouse Management System)의 방식에서 벗어나 최신의 RFID 도입을 통한 첨단 물 류 시스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3PL에서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최신 TMS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구연을 통한 4PL, 5PL로의 도약을 화주들에 게 제시함으로써 인천이 동남아의 허브 중심항만의 기능을 수행하는데 손색없는 시스 템 을 구현코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선진화된 물류 업무를 통해 국내 업체는 물론, 해외 업체로의 직접적 인 물류 영역 확대를 통해 세계인의 시선을 인천으로 집중시키는 노력을 통해 세계 적 인 다국적 기업의 물류기지를 인천으로 유입하는 선봉으로서의 역할을 주도할 예 정이 다. 예전의 노동 집약적인 창고 업무와 첨단 시스템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룩 하고, 충분한 노동력 확보를 통한 인천 경제의 활성화는 물론, 일류 물류단지로서의 역할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인천항을 초일류 물류 단지로 발전시키는데 크 게 기 여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들의 국내물류센터를 운영, 아암물류센터로 유치함으 로써 연간 300억원 이상의 관세 및 내국세의 세수 증대에 기여하고 3PL 등 토탈 로 지 스틱스 시스템(Total Logistics System)을 운영, 연간 40억원의 운영경비를 지출 해 인천지역의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 3PL의 상품화 작업에 소요 되 는 연간 3만6,000명의 인력을 인천지역의 유휴 인력에서 충원, 고용함으로써 연 40억 원의 인건비 지급으로 인천 경제 활성화 및 고용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전 망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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