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지엠은 KT와 업무제휴를 통해 24일부..." /> 현대로지엠은 KT와 업무제휴를 통해 24일부..." /> KT 쿡앤쇼 매장서 택배 이용 가능...
2010-05-19 09:43

KT 쿡앤쇼 매장서 택배 이용 가능해져

현대로지엠, KT와 업무제휴
 




현대로지엠은 KT와 업무제휴를 통해 24일부터
KT 서비스 매장인 ‘쿡앤쇼
(Qook & Show)’ 에서 택배 서비스를 실시
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로지엠은 수도권 아파트 단지 주변의 200개 매장에서 우선  실시 후 전국
1,000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6개월간의 IT 및 배송 네트워크에 세심한 준비를 거쳐 시행되는 이번 서비스
를 통해 현대로지엠은 연간 100만개 이상의 택배물량 처리를 예상하고 있
다.





현대로지엠은 현재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GS리테일 등 현대로지엠 전담 택배 취급
점 6,000여 곳을 통해 연간 600만개 이상의 물량을 배송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취
급점을 10,000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재영 현대로지엠 대표이사는 “양사의 고객 중심 경영으로  ‘생활속의 택
배’가 일상에 실현되는데 이번 서비스가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배종
완 기
자/jwbae@ksg.co.kr>
        &n
bsp;            &nb
sp;            &nbs
p;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