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5 10:41

DHL, “크리스마스 할인 이벤트 받으세요”

DHL코리아(www.dhl.co.kr)가 해외에 거주중인 친지와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DHL코리아(www.dhl.co.kr)가 해외 에 거주중인 친지와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DHL 할인 쿠폰을 소지하고, DHL 접수처를 방문하거나 픽업 예약을 하는 고객에게 30% 파 격 할인 혜택과 함께 예쁜 기념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로 12월 31일까지 진행된 다.


DHL 30% 할인 쿠폰 은 DHL 홈페이지(www.dhl.co.kr)에서 손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한편, 익스프레스포 유(EXPRESS4YOU) 와 같이 이미 할인이 돼 있 는 상품을 이용할 시에는 상자를 열었을 때 캐롤이 나오도록 특별히 제작된 DHL 크리 스마스 선물용 박스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상품권(1만원 상당)을 증정한 다.


DHL코리아의 크리 스 캘런(Chris Callen) 대표이사는 “최근 경제침체로 해외 배송 시 고객들이 느낄 수 있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크리스마스 시즌 할인 이벤트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와 같은 특별 시즌 프로모션은 고객들의 입장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 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DHL 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 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배종완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