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6-26 17:51

[ 해양수산부 홈페이지 이용 Y2k 주요국가 동향 홍보 ]

Y2k 관련 국제동향을 우리나라 선사에 알려 항해 및 영업활동에 도움을 주기위
해 해양수산부는 미국, 영국, 호주의 Y2k 관련 조치사항들을 홍보하고 있다.
해양부 홈페이지 Y2k 새소식란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 내용중에는 오는 8월 1일
부터 미국 영해 항해 선박은 IMO 질문서 등을 항구도착 24시간전에 미국 해안
경비대에 제출토록 하는 내용 등 주요 사항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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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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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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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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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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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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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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