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13:11

MSC·CMA CGM·CSAV 손잡고 亞-남미동안 서비스 시행

내년 1월1일부로 시행

MSC가 CMA CGM, CSAV와 손잡고 아시아-남미동안 노선에 뛰어든다.

5600TEU급 선박 11척이 투입되는 이 서비스는 내년 1월1일 <마타키토>호 배선부터 시행된다.

이 서비스는 부산을 출발해 상하이-닝보-츠완-홍콩-포트클랑-산투스-몬테비데오-부에노스아이레스-리우그란데-파라나구아-산투스-더반-포트클랑-홍콩을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노선이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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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CARTAGENA(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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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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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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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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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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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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