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4 16:42

포항항만청, 공사작업선 및 예 · 부선 통신실태 현장점검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사작업선 및 포항항을 입출항하는 예·부선을 대상으로 선박 통신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되는 통신실태 현장점검은 포항 신항 준설공사 현장과 영일만 외곽 축조공사 현장에 투입된 공사작업선 및 포항항을 입출항하는 예·부선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실시될 통신실태 현장점검은 해상에서의 통신수단인 초단파무선통신기(VHF)의 작동 및 수신 상태와 통신 두절시 긴급 연락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긴급 연락망도 점검되며 해상교통관제 보고절차 및 포항항 입출항 안전 유의사항이 기록된 홍보자료도 배포될 예정이다.

포항항만청 관계자는 “일반 상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공사작업선 및 예·부선에 대한 통신실태 현장점검으로 안전의식이 향상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