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20 16:46

[ 미니인터뷰, 현대 광양컨테이너터미널 임영길 운영팀장 ]

- 광양항 「컨」터미널 운영업체로써 최대 애로사항이라고 한다면 …

“현재 화물취급량은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아직까지 배후부지는 방치
돼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종합적 개발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또 현
재 철도가 단선으로 돼있는데다가 20량밖에 없어서 화물이 갑자기 늘어나면
채 싣지 못한 화물들이 3∼4일 그냥 방치해야하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또한 이에 따라서 물류비도 늘어나므로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철도 복선화
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도에는 더 많은 물량증가가 예상되므로 조
기에 실현될 수 있도록 관계당국에서 조치해주셨으면 합니다.”

글·강현정 기자/물류와경영


▲광양항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안이 자세히 수록된 이번 세미나 교재를 원
하시는 분은 당사 편집부로 연락주시면 무료로 송부해드립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30 Doowoo
    Kmtc Mundra 05/13 06/05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12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5/27 Doowoo
    Kmtc Mundra 05/13 06/02 T.S. Line Ltd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