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24 19:33

[ 장영해운, 홈페이지 개설 ]

장영해운은 홈페이지를 개통하여 하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안정된 서비스
를 제공하게 됐다. 홈페이지네는 장영해운 및 계열사, 일본대리점 등의 소
개와 정기선 선박스케줄, 업무별 담당자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 홈페이지 주소: http://www.jangyu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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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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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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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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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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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Melbourne Bridge 08/12 09/01 BEN LINE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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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출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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