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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재단의 따뜻한 이웃사랑은 계속된다.
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은 4월24일 청량리에 소재한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 (대표 최일도)를 찾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양현재단은 후원회 회원 20여명과 최은영 이사장이 직접 참석하여 밥퍼 나눔 운동본부를 찾은 독거노인과 노숙자들을 위하여 정성을 담아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배식 했으며 무료급식에 사용될 후원금을 전달했다.
양현재단은 지난 2006년 설립된 이후 매년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환아들을 위한 위문 공연, 아동복지시설 아동 초청 견학활동 및 문화체험 등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해운∙물류분야 연구지원 및 장학사업, 의료지원 활동과 양현미술상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김보람 기자 br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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