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1 16:15

韓·中·日 항만분야 협력 ‘탄탄해진다’

제14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울산 롯데호텔서 개최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항만분야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각국 항만분야 최고 실무자인 국장급이 참여하는 제14회 동북아 항만국장회의가 지난 9일부터 3일간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각 나라 항만국장들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항만관련 국책기관 연구자, 항만협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신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크루즈·마리나 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서 대처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관련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한국측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해안환경 예측모델 개발사업을 신규 공동 연구과제로 제안해 채택했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 오후에는 3국 정부 관계자, 울산광역시장, 울산항만공사 사장, 각국 연구기관 및 항만협회와 지역 항만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북아 항만물류 및 정보 네트워크 구축’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도 열렸다.

박준권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회의에서 정리된 연구결과가 각국의 항만정책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항만국장회의는 매우 중요한 국제행사”라며 “세 나라가 항만 분야에서 긴밀히 협조해 항만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