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1 11:06

IPA, 인하대 항만물류실습론 강의 재개설

기업연계 직무교육의 일환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춘선)가 지난해 인하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설했던 ‘항만물류실습론’ 강의를 올해도 이어간다.

IPA는 2014학년도 1학기 인하대 학부 과정에 개설한 ‘항만물류실습론’(3학점) 강의를 3월 3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2013학년도 2학기에 이은 두 번째 강의 개설이다.

지난해 강의는 수강생들이 인천항 이용자와 부대서비스 사업자 등 항만 고객과 운영 파트너들로부터 청취해 정리한 ‘인천항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으로 마무리된 바 있다.

‘항만물류실습론’은 항만경제의 여러 주체들을 직접 만나보면서 학생들이 강의에서 배운 항만물류의 실제를 경험하도록 하는 것에 더해, 이해관계가 없는 학생의 시각에서 바라본 현장의 이야기를 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자 했던 시도는 IPA 내부 직원들에게 의미 있는 노력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올 1학기 강의에서도 김춘선 사장을 필두로 IPA 본부장과 주요 간부진이 17주에 걸쳐 항만을 개발하고 관리·운영하는 현장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항만물류실습론 강의는 IPA와 인하대 양측이 ▲항만물류 맞춤형 인재양성 ▲항만물류 중소기업과의 상생발전 등을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찾기로 하고, 그 실질적 실천 방안을 고민하고 협의한 끝에 개설됐다.

IPA는 해당 강의가 적성과 진로 모색의 시기에 있는 대학생들이 물류기업이나 관련 업계 취직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얻고, 항만 기업들은 현장 적응력이 높고 일정 수준 이상의 직무수행 능력을 갖춘 맞춤형 인재 채용의 기회를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SHEK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tinental 04/05 04/14 Dongjin
    Dongjin Continental 04/06 04/14 H.S. Line
    Pacific Beijing 04/12 04/21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