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7 09:48

전국 4개 항만공사, PA 재무협의회 개최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6월30일과 7월1일 양일간에 걸쳐 BPA 본사에서 전국 4개 항만공사(PA)와 함께 '2014년 PA 재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정부 3.0 및 공공기관 정상화대책 이행을 위한 ▲ 구분회계 도입을 통한 부채관리 방안 ▲ 각 PA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및 재무전망 공유 ▲PA 특성에 맞는 세무리스크 감소 방안 ▲ 부채감축을 통한 재무건전성 강화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또한, 부산항 신항을 방문해 견학체험과 현장회의를 통해 4개 PA가 나아가야 할 중장기적인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BPA 관계자는 “PA 재무협의회를 통해 기관간의 협업과 소통이 강화돼, 앞으로 PA의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재무건전성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발족한 PA 재무협의회는 인천항만공사 주관으로 작년 9월 개최한 바 있으며, 이후 정례적인 모임을 가지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