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 16:00

여수광양항만공사 창립 3주년 기념식 가져

선원표 사장,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 주문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22일 월드마린센터 2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경기 침체 등 대내외 여건을 고려해 행사 간소화 차원에서 내부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선원표 사장은 “임직원 여러분들이 혼연일체가 돼 땀을 흘리신 결과 지난 3년 동안 꾸준한 물동량 증가, 획기적인 부채 감축 등 수많은 성과를 창출했다”고 치하한 뒤 “올해 목표인 컨테이너 242만TEU, 총물동량 2억5400만톤 달성을 위해 더욱 더 매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투명한 윤리경영 체제를 유지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항만서비스 체계의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뿐만 아니라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1등 공기업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광양항 발전과 대외 이미지 개선에 공이 큰 마린기업 박채현 직원, 한진해운광양터미널 최원모 부장, 머스크라인 박정환 부장에게 사장상을 수여했다.

또한 공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기획조정실 권석록 과장, 경영지원팀 김민규 대리, 재무회계팀 남철희 과장, 마케팅팀 허은정 주임이 사장상을 받았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BUSAN MONTRE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 GUNSAN NASSA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ning Ninni 07/12 08/28 Wallenius/EUKOR
    TBN-WALLENIUS/EUKOR 08/02 09/15 Wallenius/EUKOR
  • MA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egh Trader 07/14 08/15 Wallem Shipping Korea
    Hoegh Detroit 07/26 08/26 Wallem Shipping Korea
    Hoegh St. Petersburg 08/08 09/11 Wallem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