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19 10:44

오클랜드 항만위원회 대표단, 한국방문

존 로(John Loh) 오클랜드 항만위원회 위원장 (President Board of Port Co
mmissioners)이 지난 15일 한국을 방문하여 선사 및 하주 관계자들을 초대,
고객 초청 리셉션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졌다. 이번 한국 방문은 오클
랜드항을 자주 이용하는 일본을 비롯,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들을 방
문하던 일정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Frank Kiang 항만위원회 위원, Ray Bo
yle 항만이사, Clement Chin 사업개발 매니저, Dan Westerlin 전략마켓팅
매니저 등이 동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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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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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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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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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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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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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Melbourne Bridge 08/12 09/01 BEN LINE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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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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