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4 19:43

이주영 장관, <501오룡>호 선원가족 위로

선원가족대책위 방문해 구조상황 설명하고 의견 들어
이주영 해양수산부장관은 4일 오전 부산에 마련된 <501오룡>호 침몰사고 선원가족대책위원회를 방문해 선원가족 등을 위로하는 한편, 현재까지의 수색구조 활동 상황을 설명하고 가족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장관은 “슬퍼하는 선원가족과 함께 아픈 마음을 나눈다”며 “정부는 아직 구조되지 못한 선원 수색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가족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온라인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07/03 07/23 T.S. Line Ltd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07 09/01 BEN LINE
    Esl Ningbo 07/11 08/08 ESL
    Gfs Galaxy 07/19 08/16 ESL
  • BUSAN HAIPH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Taurus 07/06 07/12 KMTC
    Nordborg Maersk 07/06 07/16 MAERSK LINE
    Sky Tiara 07/07 07/12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