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3 09:07

마닐라항 적체, 2분기부터 정상화 예측

지난 12일 용적률 79%
마닐라항 적체 현상이 해소되고 있다.

필리핀 항만청(PPA)에 따르면 약 1년 동안 필리핀 기업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끼친 마닐라항 적체 문제가 2분기부터 정상화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오전 7시를 기점으로 마닐라항의 용적률은 79%, 64,300 TFEU를 보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용적률이 80% 미만인 경우를 최적(optimal)의 상황으로 보고 있으며, 작년 9월 마닐라 남북항의 용적률이 95%를 넘어섰던 상황과 비교하면 현재 항만상황이 많이 나아진 것을 알 수 있다.

마닐라항은 현재 하루에 18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정상적이었을 때인 20시간보단 적지만 적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14년 4월의 10시간보다 많이 개선된 상황이다.
 

< 마닐라=장은갑 통신원 ceo@apex.ph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Wan Hai 308 10/14 11/01 Wan hai
    Hmm Harvest 10/17 10/28 HMM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8 10/28 FARMKO GLS
    X-press Carina 10/10 11/03 Doowoo
    X Press Phoenix 10/12 11/04 KWANHAE SHIPPING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Daniella 10/09 10/13 HMM
    Interasia Elevate 10/10 11/06 T.S. Line Ltd
    Ts Pusan 10/14 11/04 T.S. Line Ltd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