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9 11:00

목포해수청, 무인등대 일제정비 나서

전문업체와 유지보수 점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본격적인 해상 관광철을 맞아 여객선 통항로 및 주요항로상의 무인등대 및 해상기상시스템을 통항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해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무인등대의 야간 등화상태, 센서작동 여부 등 시스템 전반에 대해 전문업체와 함께 유지보수 점검에 나선다.

해상기상시스템은 등대에서 기상정보를 수집해 어업인과 이용자들을 위해 국지적인 해상기상자료를 제공하는 장치로 목포항 여객선터미널 및 북항에 LED전광판을 설치해 실시간으로 이용에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목포해수청 류택열 해사안전시설과장은 “무인등대의 철저한 관리운영 및 해양기상정보제공 등을 통한 선박 운항능률 증진 및 해양사고 방지를 위해 철저한 유지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목포=김상훈 통신원 shkim@intership.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obe 03/30 04/03 T.S. Line Ltd
    Interasia Elevate 03/31 04/04 T.S. Line Ltd
    Itx Ehime 03/31 04/09 Dongkuk Marine Co., LTD.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03/31 04/11 HMM
    Ym Wealth 04/07 04/19 HMM
    One Matrix 04/13 04/25 HMM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Westwood Columbia 05/02 05/29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