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7 16:50

“인천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항 발전을 위한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구한다.

IPA는 현장 중심의 인천항 발전을 위해 대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3.0, 규제개혁 등 국정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맞춤형 항만운영 서비스를 발굴하고, 불편한 행정제도의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와 제언을 접수해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공모기간은 5월30일까지며, 인천항 이용자를 이용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각 50만원), 장려상 3명(각 20만원)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공모분야는 시설·서비스·제도 세 가지며, ‘인천항 이용 안전에 기여하는 방안’,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인천항 서비스 개선 과제’, ‘기업이나 이용자에게 불편과 부담을 주는 고질적인 행정 애로사항’ 등 인천항 이용 전반에 대한 사항을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안극환 IPA 기획조정실장은 “인천항 이용자의 서비스 개선 제안을 인천항 운영에 우선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 및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 신뢰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IPA 홈페이지(www.ic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