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1 18:07

UPA, CS전략 개선으로 고객만족 실현

워크숍 통해 서비스 실천 의지 다져
 
울산항만공사(UPA)가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섰다.

UPA는 지난 8월 31일 울산항만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울산항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CS전략 개선 목적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UPA 임직원들에게 고객만족 마인드 함양, 고객만족의 중요성, 갈등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을 알리기 위해 특별히 진행됐다.

UPA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의견을 오는 10월까지 추가 검토해 CS 비전 등 전략체계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며, 최종 확정된 의견은 울산항 이용 고객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UPA 관계자는 “올해 서비스 브랜드 정립으로 CS 전략체계를 개선한 후, 로드맵에 따라 단계적으로 고객만족경영을 추진할 것”이라며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모범적 항만서비스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ERS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14 09/18 KOREA SHIPPING
    Sawasdee Pacific 08/15 10/12 BEN LINE
    Wan Hai 308 08/16 09/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incerity 08/13 08/26 HMM
    Msc Lella 08/13 08/30 HMM
    Hochiminh Voyager 08/13 09/03 Sino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