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08 09:42

MOL, 아시아/유럽 서비스 배 이름 확인하세요

일본선사 MOL이 아시아/북유럽항로에 배선된 5척의 선박명을 오는 12월 중
순경부터 시작하여 차례대로 바꿔 나갈 예정이다.
현재의 이름들을 모두 MOL로 시작되는 이름(MOL XXX)으로 교체함으로써 MOL
은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통합하는 효과는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번째 이름이 바뀌는 선박은 “Mosel”로 이 선박은 향후 “MOL Mosel”로
이름표를 바꿔 달게 되었다.
그 외에 Maas, Rhine, La Loire, Tyne등은 모두 앞에 MOL을 붙인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동경에서 선적된 화물에 대한 B/L은 새 이름으로, 고베, 나고야, 쉬미주 등
에서 선적되는 화물에 대한 B/L은 현재 이름으로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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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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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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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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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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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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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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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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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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