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8 09:11

광양항, 7월 ‘컨’물동량 전년比 7.4%↑

인센티브개편 이후 환적화물 중심 증가


광양항의 7월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7월 광양항 컨테이너 처리 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7.4% 증가한 19만9672TEU를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수입은 지난해보다 6% 증가한 7만7600TEU, 수출은 1.8% 증가한 7만9000TEU를 기록했다. 환적 물동량은 지난해보다 22.7% 폭증한 4만2900TEU를 기록했다. 1~7월 누적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약 135만TEU로 집계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 글로벌마케팅팀 관계자는 “인센티브개편 이후로 장금상선의 러시아항로, SM상선의 북미항로 등 신규항로가 추가되는 등 환적화물 중심으로 물동량 증가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7월 여수항,광양항의 전체 화물처리실적은 2677만4140t으로, 전년대비 3.4% 증가했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