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3 10:06

폴라리스쉬핑, 3분기 영업익 256억…88%↑

해상사고 여파 벗어나

 

폴라리스쉬핑이 3분기에 괄목할 만한 수익성 개선을 일궜다.

3일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폴라리스쉬핑은 7~9월 세 달 동안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2487억원, 영업이익 256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각각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1543억원 135억원 -255억원에 견줘 매출액은 61.2%, 영업이익은 88.5% 성장했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8.8%에서 올해 10.3%로 개선됐다.

회사 측은 노후선들의 신조 조기 교체와 사업다각화를 추진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국내 조선소로부터 32만5000t급 초대형벌크선(VLOC)과 11만t급 LR2 탱크선을 인도 받으면서 외형 확대를 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엔 해상사고 여파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었다.

1~9월 누계는 매출액 6395억원, 영업이익 841억원, 순이익 51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9% 31.9% 늘어났고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1년 전엔 매출액 4740억원, 영업이익 6381억원, 순이익 -536억원을 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의 13.5%에서 13.2%로 소폭 하락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