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14:52

대한해운 김칠봉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SM그룹 2019년 정기인사 실시

SM그룹이 김칠봉 대한해운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등 2019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SM그룹은 2019년 1월1일부로 부회장 1명,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3명, 이사 7명, 이사대우 15명 등 임원 30명과 부장 승진자 37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SM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계열사의 책임경영을 통한 내실경영을 강화하고, 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한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임원 및 부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부회장>(1명)
▲대한해운 김칠봉(사진)

<부사장>(2명)
▲경남기업 박석준 
▲코리코엔터프라이스 고재덕

<전무>(2명)
▲우방산업 박흥준 
▲동아건설산업 홍창기

<상무>(3명)
▲동아건설산업 신성동 
▲남선알미늄 김종혁
▲경남모직GMB사업부 박영길

<이사>(7명)
▲대한해운 우준욱, 배연성 
▲SM상선 이윤재 
▲KLCSM 구자운 
▲티케이케미칼 조유선 
▲남선알미늄자동차사업부문 홍관포 
▲SM중공업 김기원

<이사대우>(15명)
▲삼라 김효연 
▲동아건설산업 길태현‧성낙원 
▲경남기업 성명주 
▲대한해운 우기채 
▲SM상선 신현섭, 최광국‧문상필 
▲대한상선 조해진 
▲티케이케미칼 한영균‧권혁원‧이상숙 
▲남선알미늄자동차사업부문 민경석 
▲한일개발 장경철 
▲SM생명과학 손현우

<부장>(37명)
▲우방산업 김형영․설현석․이대진 
▲SM상선건설부문 최재윤‧최종민 
▲동아건설산업 박영상 
▲경남기업 강정순‧김성훈‧김무성‧박영식 
▲삼환기업 백현우‧김진규‧송호일 
▲SM상선 김형태‧강무성‧김기업‧김성현‧김세철‧신우철‧안진우 
▲대한상선 양철호 
▲KLCSM 서광택‧임왕현 
▲코리코엔터프라이스 오진석 
▲티케이케미칼 김용진‧김영규‧배성현‧이상권 
▲남선알미늄자동차사업부문 장수원 
▲SM케미칼 지송근‧민범식 
▲경남모직GMB사업부 이광락 
▲신광 박준서 
▲한덕철광산업 박순주‧홍규원‧임호원‧소남호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Christen 02/07 03/03 Doowoo
    Gsl Christen 02/07 03/03 Doowoo
    Zhong Gu Lan Zhou 02/11 03/06 SOFAST KOREA
  • INCHEO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2/07 02/16 H.S. Line
    Pegasus Proto 02/07 02/16 H.S. Line
    Pegasus Proto 02/08 02/16 Heung-A
  • BUSAN CE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Wan Hai 332 02/13 02/27 Wan hai
    Ibn Al Abbar 02/14 03/14 T.S. Line Ltd
  • BUSAN ALGIER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Sky Pride 02/24 04/15 SEA LEAD SHIPPING
    Kota Nasrat 03/10 04/29 SEA LEAD SHIPPING
  • BUSAN BARCELO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Seaspan Brilliance 02/10 04/06 HMM
    Hyundai Brave 02/16 04/17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