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16:03

여수해경, 기해(己亥)년 안전관리 만전 기해

해·육상 입체적 안전관리로 해맞이객 사고 방지


기해(己亥)년 첫날, 해상과 육상의 안전을 위해 여수해경에서 경비 태세를 갖추기 시작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기해년 첫 일출을 보러 육상 해안가를 비롯해 여객선 등 다중이용 선박을 이용한 선상 해맞이객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상교통 안전확보와 대형 인명 사고 예방을 위해 해·육상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여수에서의 새해 첫날 일출 예정 시각은 7시 36분경이다. 이 시간에 맞춰 유람선과 여객선 등 다중이용 선박 총 6척은 돌산 용월사 앞바다 일원과 고흥 해상 등지에서의 선상 해맞이를 위해 약 2600여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출항할 예정이다.

여수해경 측은 “선박 전복이나 해상 추락 등 관람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경이 직접 다중이용 선박에 탑승할 예정이며 경비함정 5척과 해경구조대 및 구조정 등을 해상에 배치해 선박 출항부터 입항까지 근접 안전관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새해 첫 해상에서 이루어지는 대형 행사인 만큼 사전점검과 예방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긴급구조·구난 태세를 갖추는 등 해상교통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초 해맞이 행사에서는 다중이용 선박 7척에 총 2366명의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새해를 맞이한 바 있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EI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ira IV 03/21 04/22 MSC Korea
    Cnc Panther 03/21 04/28 PIL Korea
    Kota Gaya 03/21 04/28 PIL Korea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Turkiye 03/12 05/04 HMM
    Msc Gemma 03/15 05/11 HMM
    One Forever 03/16 04/17 Tongjin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Starship Mercury 03/19 04/1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IB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Draco 03/17 04/12 Kukbo Express
    Kota Gaya 03/21 04/12 PIL Korea
    Kmtc Penang 04/06 04/1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