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1 16:23

올해 첫 선사 유동성지원사업 우선협상자 7척

해양진흥공사 7개선사에 최대 600억 지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올해 1차 세일앤드리스백(S&LB) 지원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7개 선사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공사는 12월18일부터 1월4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내부 검토를 거쳐 이 같이 결정하고 선정 결과를 선사 측에 개별 통보했다.

대상 선박은 총 7척으로, 벌크선 2척 유조선 3척 컨테이너선 2척이다. 선가는 500억~600억원 정도다. 신청서를 낸 11곳 18척(3415억원) 중 4곳 11척이 탈락했다.

공사는 향후 세부적인 사업성 검토와 투자보증심의위원회 의결 절차를 거쳐 3월 말 또는 4월 초까지 투자실행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S&LB는 해양진흥공사가 선사의 선박을 사들인 뒤 다시 빌려주는 방식으로 유동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사는 5년 후 다시 매입하는 조건으로 공사에 배를 팔아 유동성을 확보하는 대신 일정 금액의 용선료를 내게 되고 공사는 대선 수익을 꾀할 수 있다.

공사는 올해 사업규모를 1000억원 정도로 계획했지만 1차에만 사업비 절반이 소요될 만큼 수요가 몰리자 해운시장 여건과 수요 등을 고려해 지원규모 확대를 검토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S&LB 사업은 올해 말까지 상시접수를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사업 일정과 신청서 접수 방식은 공사 홈페이지(www.kobc.or.kr)나 선주협회 홈페이지 (www.shipowner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