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17:02

여수해경, 기름 및 위험유해물질 저장시설 방제대책회의 개최

여수·광양항 해양오염사고 예방 및 방제 체계 구축


기름 및 위험유해물질 유출사고 시 민·관 합동 초동대응과 방제실행력 향상 방안을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1일 해경 청사 회의실에서 여수항만 및 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VTS), 해양환경공단, 한국석유 공사, GS칼텍스, 오일허브코리아, SY탱크터미널, OCI, 여수탱크터미널, 신성탱크터미널 등 1만㎘이상 원유저장시설 민간 업체 9개사 참석한 가운데 ‘대형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방제대응 협업 구축을 위한 방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형해양오염사고 예방방안 및 업체별 방제대책을 공유하고, 사고 발생 시 업체 간 공동 초동대응 및 방제전략 실행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300㎘ 이상의 기름 및 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에서 자체 방제훈련 시 해경이 직접 해양시설 종사자에 대한 방제 기술·교육과 동원 체계 등 실제 사고 시 적용 가능한 방제훈련 컨설팅을 가질 예정이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여수·광양항은 주요 산업시설과 석유정제공장 등 대단위 공업단지가 분포되어 있고, 대형 유조선을 비롯한 화물선의 입·출항이 잦아 다른 어느 지역보다 대형해양오염사고 발생가능성이 높은 곳”이라며 “민·관 협업을 통해 해양오염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대응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체계적인 해양오염 방제실행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수광양=최영현 통신원 kycyh@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Shanghai 03/11 04/04 HMM
    Ts Shanghai 03/12 04/05 KBA
    Ts Shanghai 03/12 04/06 SOFAST KOREA
  • BUSAN NANJI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Ji Run 03/10 03/16 Doowoo
    Yangtze Trader 03/11 03/14 Sinokor
    Yangtze Trader 03/11 03/14 Dong Young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fs Galaxy 03/18 04/14 ESL
    Gfs Galaxy 03/18 04/14 SOL
    Gfs Galaxy 03/18 04/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