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8 13:35

화물연대, 충북 단양서 2차 결의대회 개최

시멘트운송 안전운임제 전면실시 요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6일 오후 2시 충북 단양 한일시멘트 앞에서 시멘트운송(BCT) 기사들을 중심으로 2차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충북과 강원지역 등 주요 거점에서 3000여명의 화물연대 조합원과 600여대의 화물차가 동원됐다.

화물연대는 이날 ▲일몰제 폐지 및 안전운임제 전 차종·전 품목 확대 ▲안전운임제 전면실시 ▲지입제 폐지 ▲운송료 인상 등을 주요 요구사항으로 내걸었다. 

이영호 화물연대 강원지부장은 투쟁사에서 “BCT 조건이 너무 열악하다. 2000년에 800~900원 받았던 것을 지금도 똑같이 받으면서, 200~300km 거리를 다녀와도 주머니에 10만원을 넣기 힘들다”고 말했다.
 

< 류준현 기자 jhryu@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DAMIET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9/13 SOFAST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Ningbo 08/13 09/05 Tongjin
    Sm Ningbo 08/13 09/05 Tongjin
    One Henry Hudson 08/14 09/08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