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 15:43

로지스팟, 운송차량 배차 월 1만건 돌파

2018년부터 꾸준히 증가…미배차율 0% 유지
 


통합운송관리 서비스 기업 로지스팟이 자사의 B2B(기업 간 거래) 통합운송관리서비스를 통해 배차하는 운송차량 건수가 월 1만건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로지스팟은 자체 디지털운송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B2B통합운송관리 서비스를 2016년에 처음 선보인 이후 운송차량 배차 처리 건수가 꾸준하게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이 서비스로 처리된 기업용 화물 운송차량 배차 건수가 1만건을 웃돌았다.
 
2019년 1분기에 1%의 증가율을 보인 뒤, 2분기 45%, 3분기 62%, 4분기 84%등 시간이 흐를수록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다. 고객수도 2018년 약 150곳에서 지난해 말 200개를 넘어선데 이어, 현재 약 240곳에 이르는 등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고객 당 배차수는 2018년 대비 2019년에 11% 증가했다. 전체 고객 수가 늘어난 이유도 있지만 대형 고객유치도 한몫 했다는 평가다. 특히 퍼시스 하이스틸 삼영화학공업 성지제강 한샘이펙스 등 제조업 분야 기업들이 배차 수 증가에 기여했다.
 
로지스팟은 고객 수와 배차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배차 처리와 운영을 담당하는 내부 운영팀 인원 증가는 많지 않았다고 전했다. 운송 플랫폼과 자동화를 기반으로 운영인력의 전문성과 업무 처리능력을 끌어올린 까닭이다. 현재 로지스팟 운영 팀의 1인당 배차 처리 건수는 업계 평균 대비 2.5배 이상 높은 편이다.
 
로지스팟 박준규 대표는 “현재 약 10만대의 화물차 네트워크를 운영하면서 매월 1만건 이상의 배차처리를 운영하면서도 미배차율 0%를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도 더 많은 고객들이 로지스팟의 서비스를 통해 효율적으로 운송관리를 할 수 있도록 내부 전문 운영팀과 함께 질 좋은 서비스와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박재형 기자 jhpark@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2/27 03/12 MAERSK LINE
    Hyundai Hong Kong 02/28 03/12 HMM
    Maersk Algol 02/29 03/19 MAERSK LINE
  • BUSAN SOUTHAMPT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ules Verne 02/25 03/28 CMA CGM Korea
    Cma Cgm Vasco De Gama 03/04 04/05 CMA CGM Korea
    Cma Cgm Vasco De Gama 03/04 04/05 OOCL Korea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lik Al Ashtar 02/24 03/23 CMA CGM Korea
    Hyundai Global 02/25 03/26 FARMKO GLS
    Erving 03/02 03/30 CMA CGM Korea
  • BUSAN LE HAV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Beryl 02/23 04/03 MAERSK LINE
    Cma Cgm Jules Verne 02/25 04/08 CMA CGM Korea
    Ever Bliss 02/28 04/10 Evergreen
  • BUSAN HAMBUR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Jules Verne 02/25 04/03 CMA CGM Korea
    Ever Bliss 02/28 04/13 Evergreen
    Yangming Wholesome 02/29 04/10 ONE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