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6 16:43

광양경제청-中 잉커법률사무소, 기업유치 활성화 팔걷어

업무협약 체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25일 서울에서 중국잉커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서에는 광양경제청은 잉커법률사무소에 경제자유구역 내 개발현황과 대 중국 기업유치 계획을 소개하고, 투자 관련 우대정책 등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잉커법률사무소는 한국 내 투자 의향이 있는 중국 제조기업을 광양만권으로 추천 및 소개하며, 광양경제청 내 입주의향 기업에 대한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잉커법률사무소는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등록변호사가 8800여명인 중국 2대 글로벌 로펌으로, 2019년 12월 한국 사무소를 개설했다. 

김갑섭 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잉커법률사무소는 중국 내 기업자문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촘촘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광양만권 투자환경의 적극적인 홍보와 투자기업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추이잉 대표는 “한국은 세계 여러 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을 맺고 있어, 중국 기업의 해외 거점 구축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광양만권에 중국 제조기업이 다수 진출했고, 이들 기업이 글로벌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향후 질 좋은 법률서비스와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업무협약에 앞서 광양경제청은 잉커법률사무소 주관한 글로벌투자환경 웹세미나에서 한국의 광양만권투자환경과 성공사례를 발표, 코로나시대의 언택트 홍보를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abea 07/03 08/01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1 07/05 07/27 Wan hai
    Wan Hai 301 07/05 08/01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1 07/05 07/23 Wan hai
    Wan Hai 223 07/05 07/23 Wan hai
    X-press Kailash 07/07 07/23 Wan hai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5 07/02 07/08 Wan hai
    Wan Hai 265 07/03 07/09 Interasia Lines Korea
    Maersk Taurus 07/03 07/18 Woosung Maritime
  • BUSAN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ra Bhum 07/04 07/07 KPS Shipping
    Easline Ningbo 07/04 07/08 Pan Con
    Sinokor Qingdao 07/05 07/08 Sinokor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07/02 07/08 KMTC
    Sinar Sangir 07/02 07/11 T.S. Line Ltd
    Als Clivia 07/02 07/14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