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0 13:09

CMA CGM, 북미항로 브랜드 10월 통합

APL 브랜드 미국적선 운항에만 사용


프랑스 선사 CMA CGM은 지금까지 북미항로에서 제공하던 컨테이너 서비스 브랜드를 10월1일부터 CMA CGM으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계열사인 APL은 미 국적선 운항에만 전념하게 된다. 

이로써 APL은 미 국적선 운항회사로 남게 되지만 상업 컨테이너 서비스에서 APL 브랜드는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는다.

CMA CGM은 또 APL 본사가 있는 싱가포르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본부로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프랑스 선사는 지난 2016년 APL 모회사인 NOL을 인수한 뒤 싱가포르에 그룹 지역 본사를 두고 APL을 운영해 왔다.

4년 동안 APL을 독자 브랜드로 운영해오다 지난해 10월 그룹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브랜드 통합을 발표했다.

APL을 북미항로와 남아시아항로 전담선사로 개편하고, 아시아-북유럽·지중해 항로와 아시아-카리브해 항로, 유럽-인도·중근동항로에선 CMA CGM로 단일화한다는 내용이다.

APL의 모회사였던 NOL리미티드는 CMA CGM 아시아태평양리미티드로 사명을 변경했다. 오세아니아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 ANL은 이 회사 계열사로 이관된다.

다만 아시아역내항로를 맡고 있는 CNC, 브라질 내항선사 메르코수르라인, 유럽 역내선사 컨테이너쉽스는 독자 브랜드로 유지된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08/14 08/19 Pan Ocean
    Msc Ambra 08/14 08/24 MAERSK LINE
    Sinar Subang 08/15 08/23 T.S. Line Ltd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08/14 08/19 Pan Ocean
    Msc Ambra 08/14 08/24 MAERSK LINE
    Sinar Subang 08/15 08/23 T.S. Line Ltd
  • BUSA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Camellia 08/14 08/19 Pan Ocean
    Msc Ambra 08/14 08/24 MAERSK LINE
    Sinar Subang 08/15 08/23 T.S. Line Ltd
  • BUSAN ARIC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HAMBURG 08/19 09/18 Hamburg Sud Korea
    TBN-MSC 08/23 09/25 MSC Korea
    Maersk Stepnica 08/26 09/25 Hamburg Sud Korea
  • BUSAN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ra Bhum 08/15 08/18 Dongjin
    Pegasus Yotta 08/16 08/19 Dong Young
    Sinokor Qingdao 08/16 08/19 H.S.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