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9 17:46

중동-극동 초대형유조선 용선료 9000달러로 하락

10월 운송계약 100건대 붕괴


초대형 유조선(VLCC) 현물 용선시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23일 현재 중동-한국 간 운임지수(WS)는 25를 기록했다. 환산 일일용선료는 9000달러로, 신예선 손익분기점인 3만달러의 3분의 1 수준에 머물렀다.

VLCC 시장은 지난 5월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회원 산유국으로 구성된 오펙플러스가 석유 생산을 감축한 뒤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산유국의 감산정책이 지속되면서 VLCC 수요는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0월 중동시장 선적 계약은 96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 130건에 비해 26% 감소했다.

시장 부진에도 선박 해체는 진행되지 않아 공급과잉 상황을 빚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탱크선 성수기인 겨울철에도 약세 시황이 지속될 거란 부정적인 전망이 나온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5 11/27 12/10 Interasia Lines Korea
    Mol Growth 11/27 12/12 ONE KOREA
    Oocl Hamburg 11/28 12/16 Woosung Maritime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Busan 11/26 12/15 ONE KOREA
    Tabea 11/26 12/16 CMA CGM Korea
    Wan Hai 265 11/26 12/21 Wan hai
  • BUSAN ZHENJI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drian Schulte 12/02 12/17 Chun Jee Shipping
    Suez Canal 12/04 12/19 Chun Jee Shipping
  • BUSAN TUTICORI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65 11/26 12/22 Wan hai
    Als Clivia 11/26 12/27 Interasia Lines Korea
    Tabea 11/27 12/27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Ningbo 11/26 12/06 KMTC
    Als Clivia 11/26 12/10 Interasia Lines Korea
    Als Clivia 11/26 12/11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