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5 10:02

대우조선해양, 청년이사회 서울사무소·시흥연구소 확대 시행

2기 완전체 본격 가동


대우조선해양 인재경영의 결실인 ‘DSME 청년이사회’ 2기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대우조선해양은 회사와 개인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구축하고 밀레니얼 세대의 변화와 혁신 마인드를 회사경영에 접목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원~과장급으로 구성된 ‘DSME 청년이사회’ 2기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이사회는 향후 1년간 ▲인재경영, 워크리디자인 등 전사 TFT 참여 ▲생산공정관리자 직무환경 개선 TFT 참여 ▲회사 정책 및 제도 검토 ▲CEO 및 경영진 정례 간담회 개최 ▲경영회의 참석 ▲주니어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는 다르게 옥포조선소 본사에서뿐만 아니라 서울사무소·시흥연구소에서도 인원을 선발했다. 지난해에는 옥포조선소 본사 인원 12명을 선발해 이사회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서울사무소·시흥연구소 직원들의 목소리도 반영하기 위해 지난 9월 옥포조선소 본사에서 11명을 임명한데 이어 이번에 서울·시흥 청년이사회 멤버 10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이는 근무 지역에 따라 생길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기 위해 근무 지역별로 청년이사회를 구성하기로 한 것에 따른 것이다. 

2기 청년이사회 멤버로 선정된 최규영 대리는 “청년은 나이로 제한되는 것이 아니다”며 “출근하고 싶은 회사, 일하고 싶은 회사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지속적인 청년이사회 운영을 통해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고, 인재양성과 영속기업으로의 발전 토대를 굳건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arlotte Schulte 01/25 02/05 STAR OCEAN LINE
    Kmtc Mumbai 01/25 02/05 STAR OCEAN LINE
    Mp The Mcginest 01/26 02/05 T.S. Line Ltd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ordpuma 01/27 01/29 ONE KOREA
    Green Wave 01/28 01/30 ONE KOREA
    Yangming Initiative 01/28 01/31 T.S. Line Ltd
  • BUSAN ASUNCI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1/31 04/01 ONE KOREA
    Msc Avni 02/07 04/08 ONE KOREA
    Seaspan Osprey 02/14 04/15 ONE KOREA
  • INCHEO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3 01/28 02/18 Wan hai
    Sitc Hainan 01/29 02/25 SITC
    Jakarta Bridge 01/30 02/18 Wan hai
  • BUSAN FREEPORT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Damla 01/24 02/26 MAERSK LINE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