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1 09:06

광둥·홍콩·마카오-아세안 화물열차 운행 개시

5월말 베트남 하노이 도착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와 아세안(동남아시아)을 연결하는 정기화물열차가 처음으로 상업운행에 들어갔다.

지난 25일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발 베트남 하노이행 정기화물열차가 41TEU를 적재하고 광저우동부 도로철도복합운송허브를 출발해 4일 후 하노이에 도착했다.

시노트란스홀딩스와 광저우교통투자그룹, 중국철도광저우국그룹이 공동으로 운행 개시한 화물열차의 주요 운송 품목은 원재료 고급가구 등으로, 화물중량은 10만t, 화물가격은 9만4000달러(약 1억원)였다.

정부의 일대일로 정책과 현대물류허브 및 산업발전토지이용계획에 의거해 광저우시는 광저우동부도로철도복합운송허브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발 아세안행 정기열차 운행 개시로 광저우는 종합 물류허브 기능을 제고하게 됐다. 광저우동부 도로철도복합운송프로젝트의 총 계획 면적은 913헥타르 규모다.

광저우동부 도로철도복합운송허브가 완성되면 광저우는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의 전략적 핵심물류지점이자, 허브경제를 이끄는 선도구역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시노트란스 리관펑 동사장은 “이번 정기열차 개통은 공급사슬 산업사슬의 안정화 및 새로운 개발패턴을 구축하는 중요한 조치”라며 “광저우동부 도로철도복합운송허브가 ‘통로+허브+산업 ’ 기능을 갖추는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Apl Oceania 02/08 02/16 Hyopwoon
    Kyowa Eagle 02/13 02/25 Kyowa Korea Maritime
  • INCHEO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Wan Hai 325 02/13 03/06 Wan hai
    Kota Gaya 02/18 03/15 PIL Korea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4 02/26 BEN LINE
    Interasia Horizon 02/06 02/27 KOREA SHIPPING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Chennai 02/01 02/21 T.S. Line Ltd
    Kmtc Chennai 02/01 02/21 T.S. Line Ltd
    Zhong Gu Lan Zhou 02/01 03/05 FARMKO GL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