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10:34

캐세이퍼시픽항공, 인천-홍콩 왕복 항공편 운항 재개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지난 3일 인천-홍콩 왕복 항공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백신 인센티브, 백신 여권, 트래블 버블 등 안전하게 하늘길을 열어줄 다양한 제도들이 각 국에서 논의 중이다. 이 가운데 캐세이퍼시픽은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인천~홍콩 노선을 재개한다.
 
이 인천발 홍콩행 항공편은 매주 일요일 주 1회 운항하게 되며 오후 8시 15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후 11시에 홍콩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홍콩발 인천행 항공편은 오후 12시 25분 현지를 출발해 오후 5시 15분에 도착한다. 단,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항 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은 홍콩에서 유럽, 북미, 대양주, 아시아의 주요 도시로 환승도 가능하다. △유럽(런던, 취리히), △북미(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대양주(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동남아시아(마닐라)가 있다.
 
일부 운항 도시의 경우(△암스테르담, △프랑크푸르트, △뉴욕, △토론토, △퍼스,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싱가포르 등) 국내 항공사와의 연결 항공편도 운항하고 있다. 국내 항공사를 통해 홍콩에 도착한 후 캐세이퍼시픽 항공편으로 최종 목적지에 도착할 수도 있고, 한국으로의 귀국할 때도 연결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AOETS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ponyma 06/20 06/23 Sinokor
    Sunny Freesia 06/24 06/27 CK Line
    Sunny Freesia 06/24 06/28 Heung-A
  • BUSAN KOPE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Salute 06/20 07/17 CMA CGM Korea
    Maersk Hidalgo 06/22 08/02 ZIM KOREA LTD.
    Apl Austria 06/27 07/23 Evergreen
  • BUSAN LOS ANGEL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Target 06/24 07/07 ONE KOREA
    Hyundai Neptune 06/26 07/08 ONE KOREA
    TBN-CMA CGM 06/29 07/10 CMA CGM Korea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sco Development 06/21 07/22 OOCL Korea
    Ever Living 06/23 07/16 OOCL Korea
    Columbine Maersk 06/23 08/02 MAERSK LINE
  • BUSAN ROTTERD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rten Maersk 06/21 07/23 MAERSK LINE
    Mol Truth 06/21 07/31 HMM
    Ever Clear 06/22 07/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